현대자동차는 12일 친환경 사회공헌 달리기 캠페인 '포레스트런 2026'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현대차는 유엔세계식량계획(WFP)을 이번 대회의 공식 기부처로 선정하고, 아프리카 등에서 나무 10만그루를 심는 데 대회 참가비를 투입할 예정이다. 포레스트런은 깨끗한 하늘을 만들자는 취지에서 2016년 시작한 대회다. 지난 12일 행사에서 방송인 이수지, WFP 친선대사 배우 문소리, 윤효준 현대차 국내사업본부장, 로라 터너 WFP 정부공여국장(왼쪽부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