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광재단, ‘서울마이소울샵’ 추석맞이 특별전…“국내외 여행객 모두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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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서울 시내 6개 거점 매장서 일제히 진행 구매 금액별 한정판 ‘해치&소울프렌즈’ 캐릭터 아크릴 스탠드·키링 증정 서울마이소울샵 서울갤러리점 전경. 서울관광재단 제공 서울관광재단이 명절 연휴를 겨냥해 공식 기념품 판매점 ‘서울마이소울샵’에서 대규모 고객 사은 행사를 펼친다. 이번 행사는 9월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서울시청, 명동, 광화문, 여의도, 강남역 등 주요 관광 거점에 위치한 6개 전 지점에서 일제히 개최된다. 지난 6월 개관 2주년을 맞이한 서울마이소울샵은 도시 브랜드와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상품을 선보여온 서울시 대표 상점이다.행사 기간 상점을 찾은 방문객이 일정 금액 이상 상품을 결제하면 한정판 서울마이소울 기획 상품을 차등 제공한다. 사은품은 그동안 소비자의 입고 문의가 많았던 마스킹 테이프, 키링, 거치형 장식품인 아크릴 스탠드로 구성됐다. 해당 제품군에는 도시 슬로건 ‘서울마이소울(SEOUL MY SOUL)’ 마크와 대표 캐릭터 ‘해치&소울프렌즈’ 형상을 적용했다.지점별 증정 기준을 살펴보면, 강남역점과 여의도한강공원점에서는 1만원 이상 구매 시 마스킹 테이프, 2만원 이상은 키링, 3만원 이상은 아크릴 스탠드를 지급한다. 서울갤러리점과 세종문화회관점의 경우 3만원 이상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아크릴 스탠드를 전달한다.매장 특성을 살린 맞춤형 기획전과 가격 할인도 병행된다. 서울갤러리점, 서울관광플라자점, 강남역점에서는 서울마이소울 노리개, 청자 머그컵 세트, 복주머니 파우치 등 주력 상품 22종(47개 품목)을 최고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서울갤러리점 방문객에게는 해치 캐릭터 풍선을 선착순 제공하며, 인접 공간에서 열리는 ‘포켓몬 고’ 연계 행사 ‘피카츄의 가을 소풍’ 포토존 및 체험존 이용 기회를 부여한다.특화 입지에 맞춘 장기 경품 행사도 마련됐다. 유동 인구가 많은 강남역점에서는 11월 30일까지 구매자 대상 추첨 이벤트를 실시해 해치 마스크팩과 스티커 등 소품을 제공한다. 문화예술 소비자가 집중되는 세종문화회관점 역시 11월 30일까지 당일 공연 관람권을 제시하고 1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마스킹 테이프를 지급한다.김병민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추석을 맞아 서울을 방문하는 국내외 여행객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선사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관광 기념품은 여행의 기억을 보존하는 유용한 매개체라며, 향후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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