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마장동 현대아파트 전용 59.91㎡가 13억 8,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2026년 9월 7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거래에 따르면, 성동구 마장동 현대아파트 전용 59.91㎡가 지난 8월 28일 13억 8,000만 원에 매매됐다. 해당 거래는 19층에서 이뤄졌다.
이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5월 22일 13억 4,200만 원이었다.
2024년 7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성동구는 2024년 들어 서울에서 집값이 가장 큰 폭으로 오른 지역 중 하나로 꼽혔다. 2024년 6월 29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성동구가 한강변 입지를 갖춘 데다 재건축, 재개발 등 정비사업도 활발히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부동산 입지 서열 바꾸는 철도…집값 올릴 ‘황금노선’ 찾는 법 [부동산 손폼노트]](https://pimg.mk.co.kr/news/cms/202609/15/news-p.v1.20260913.8f78d2e832424abd9100feacd2dbd086_R.png)


![[TODAY엔비디아]다음주 실적 발표 앞둔 기대감…UBS "예상치 상회"](https://image.edaily.co.kr/images/content/defaultimg.jpg)


![[부동산 손품노트] 취득·보유·양도·상속·증여세… 집 관련 5가지 세금 집중해부](https://pimg.mk.co.kr/news/cms/202608/18/20260818_01110119000002_L00.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