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승민, 한국에 첫 금 안겼다…근대5종 여자 개인전 사상 첫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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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근대5종 간판 성승민(23·한국체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선사했습니다.성승민은 오늘(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결승에서 펜싱, 수영, 장애물 경기, 레이저 런(육상+사격) 합계 1,492점으로 아시아 정상에 올랐습니다.어제(19일) 막을 올린 이번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의 1호 금메달입니다.성승민은 각국 출전 선수 중 개인전 상위 3명의 성적을 합산해 순위를 가리는 단체전에선 김은주(강원도체육회·개인전 1,399점 7위), 신수민(LH·개인전 1,380점 12위)과 함께 중국에 이어 은메달을 합작했습니다.2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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