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샤라프 ‘귀신잡는 해병의 눈빛’ [MK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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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샤라프 ‘귀신잡는 해병의 눈빛’ [MK포토]

입력 : 2026.09.19 07:40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시내의 한 호텔에서 진행된 ‘UFC 331: 반 vs 판토자 2’ 공식 계체.

해병 출신 헤비급 파이터 션 샤라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계체에는 대회 참가 선수 전원이 계체를 통과, 취소되는 경기없이 대회를 치르게 됐다.

션 샤라프

션 샤라프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는 146파운드로 계체를 통과했다. 그와 상대하는 마우리시오 핏불은 145.5파운드 기록했다.

언더카드에서 경기하는 ‘좀비 주니어’ 유주상은 145.5파운드 기록했다. 그의 상대 마이클 애스웰 주니어는 146파운드 기록했다.

UFC 331은 하루 뒤 로스앤젤레스의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다.

[로스앤젤레스(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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