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부인, 멜라니아와 통역 없이 대화?…영어 실력 '눈길'

1 day ago 13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국빈 방미길에 동행한 부인 펑리위안 여사의 영어 실력이 주목받고 있습니다.펑 여사가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통역 없이 대화를 나눈 것으로 추정되는 장면이 포착돼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현지 시각 24일 보도했습니다.펑 여사는 시 주석과 함께 현지 시각 23일 미국 워싱턴에 도착하자마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부의 영접을 받았습니다.양국 정상이 레드카펫을 따라 걸으며 통역을 통해 대화를 나누는 사이 두 영부인은 그 뒤를 따랐습니다.이때 두 영부인이 취재진 앞에 도착할 때까지 미소를 지으며 대화를 나눴는데 통역 도움을 받지 않은 것으로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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