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북한지뢰 맞다면 대북확성기부터 다시 세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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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외교·국방·남북 안철수 “북한지뢰 맞다면 대북확성기부터 다시 세워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DMZ 지뢰 폭발로 우리 장병들 다쳐조사결과 北 소행 맞다면 책임 물어야2015 목함지뢰 도발 때 확성기 틀어강한 대응으로 유감 표명 이끌어내이번에는 대북확성기 재설치 해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DMZ에서 벌어진 지뢰 사고가 북한이 매설한 것에 기인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만 대북확성기를 재설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28일 안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북한 지뢰가 맞는다면, 철거한 대북 확성기부터 다시 세워야 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글에서 안 의원은 “DMZ 지뢰 폭발로 우리 장병들이 크게 다쳤다”며 “합동조사 결과 북한 소행으로 최종 확인된다면, 정부는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썼다. 이어 “도발에는 반드시 대가가 따른다는 원칙을 분명히 보여줘야 한다”며 “그래야만 대화도 가능해진다”고 했다. 그는 구체적으로 2015년 북한의 목함지뢰 도발 당시를 우리 군의 대응을 상기시켰다. 안 의원은 “2015년 북한 목함지뢰 도발 당시 우리 군은 즉각 대북 확성기 방송을 재개했다”며 “그 결과 남북 고위급 접촉이 열렸고 북한의 유감 표명도 이끌어냈다”고 짚었다.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즉시 대북 확성기를 철거했다”며 “아무것도 받아내지 못했고 남북 간의 관계에서 하나도 진전이 없었다”고 꼬집었다.결론적으로 “철저한 조사를 하고, 북한 지뢰로 우리 장병이 다친 것이 확인된다면, 철거한 대북 확성기 재설치부터 검토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DMZ에서의 지뢰 사고가 북한의 소행으로 밝혀진다면 대북 확성기를 재설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최근 페이스북에서 북한 지뢰 폭발로 다친 장병들을 언급하며 정부가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도발에 대한 원칙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2015년 목함지뢰 도발 당시의 군 대응 사례를 들어 대북 확성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철거 결정이 없던 진전을 초래했다고 비판했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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