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어떻게 오셨어?" "내 새끼 보러 왔지"…장병 눈물 쏟은 특별 이벤트 [포크뉴스]

3 weeks ago 14
[지금 이 시간 가장 뜨거운 뉴스를 '콕' 찍어 전해드립니다]'군대에서 가장 그리운 건 무엇인가'장병들에게 물었습니다.돌아온 답은 의외로 소박했습니다.▶ 인터뷰 : 장병1- "사회에서는 띡 하면 먹는 게 햄버건데 여기서는 먹을 수 없으니까."▶ 인터뷰 : 장병2- "할머니, 가족들인 것 같습니다."평범한 일상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드러나는데요.그런데 잠시 뒤, 현장에 깜짝 트럭 한 대가 등장합니다.장병들이 직접 '행복의 버거'를 주문할 수 있는 트럭입니다.주문을 마친 장병들은 설레는 표정으로 햄버거를 받으러 가는데요.▶ 현장음- "(규민아~ 버거 나왔습니다.) 할머니야? 괜찮으세요? 어떻게 오셨어요, 이 먼 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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