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스동서는 울산 남구 야음동 B-14구역 재개발사업을 통해 조성하는 '그랑라크에일린의뜰'(조감도)을 오는 9월 분양한다고 10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0층, 13개 동, 총 1521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전용 59~102㎡ 1153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일반분양 물량의 96% 이상이 전용 84㎡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단지가 들어서는 야음동 일대는 약 1만가구 규모의 신규 주거타운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 단지에서 선암호수공원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손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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