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新주거타운 최대 랜드마크, 1521세대 ‘그랑라크 에일린의 뜰’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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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 분양·경매 울산 남구 新주거타운 최대 랜드마크, 1521세대 ‘그랑라크 에일린의 뜰’ 분양 ‘그랑라크 에일린의 뜰’ 투시도. [아이에스동서] 10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울산 남구B-1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시행하는 ‘그랑라크 에일린의 뜰’이 오는 9월 분양을 앞뒀다.단지는 울산광역시 남구 야음동 350-5번지 일원에 조성되며, 시공은 아이에스동서(IS동서)가 맡았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0층, 13개 동, 전용면적 39~102㎡, 총 152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조합원 및 임대 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 59~102㎡, 1153가구가 일반분양된다.이번 공급은 새로운 주거타운으로 거듭나고 있는 야음동의 변화 중심에 들어서는 대단지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일대에는 약 1만 가구 규모의 새로운 주거타운 조성이 추진되고 있으며 그랑라크 에일린의 뜰은 이 가운데 최대 규모 단지로 남구 신주거타운의 중심축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검증된 브랜드 경쟁력도 강점이다. 아이에스동서는 이번 단지를 포함해 울산에서만 총 14개 단지, 1만216가구 규모의 ‘에일린의 뜰’ 공급 이력을 이어가고 있다. 2020년 공급된 문수로 대공원 에일린의 뜰(최고 684.5대 1), 지난해 11월 공급된 호수공원 에일린의 뜰 1·2단지(최고 46.5대 1) 등 지역 분양시장에서 흥행을 이어오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교통 여건 역시 강점이다. 수암로와 산업로, 남부순환도로, 번영로 등을 통해 울산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며, 동해선 태화강역도 약 2.6㎞ 거리에 있다. 또 석유화학공단과 현대자동차, HD현대중공업 등 울산 주요 산업단지로 이동이 수월해 직주근접 입지를 갖췄다.분양 관계자는 “‘그랑라크 에일린의 뜰’은 울산 주거 중심지인 남구의 우수한 인프라와 단지 내 높은 녹지율로 쾌적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1521가구 매머드급 대단지”라며 “울산 대표 브랜드 아이에스동서의 노하우가 집약된 상품성까지 더해지는 만큼 남구를 대표할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짚었다. 아이에스동서가 시공을 맡은 그랑라크 에일린의 뜰은 울산 남구에 총 1521가구 규모로 조성됩니다. 울산 남구B-14구역 재개발조합이 시행하며,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 59~102㎡ 1153가구입니다. 업계에서는 대단지 공급을 통한 브랜드 경쟁력 강화가 주택 사업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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