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사진' 들고 "명백한 퇴장감"…모리뉴, 판정 불만 토로

6 days ago 22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에서 펼쳐진 '마드리드 더비'에서 패한 레알 마드리드의 조제 모리뉴 감독이 주심과 비디오 판독(VAR) 심판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습니다.레알 마드리드는 현지 시각 20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2026-2027시즌 라리가 7라운드 원정에서 1명이 퇴장당하는 악재 끝에 1-2로 패했습니다.경기가 끝난 뒤 모리뉴 감독은 공식 기자회견에서 두 장의 사진을 들어 보이며 판정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습니다.모리뉴 감독은 전반전에 아틀레티코의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주드 벨링엄의 무릎을 밟았지만 퇴장이 아닌 경고만 준 것과 이강인이 페데리코 발베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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