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한국서도 엔비디아 나오길…규제 문턱 낮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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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는 오늘(15일) "아직까지 우리 사회가 혁신에 수용적인 사회는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이 후보자는 이날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엔비디아나 테슬라 같은 기업이 대한민국에서 나오길 바라지만, 사실은 우버나 타다처럼 작은 혁신도 수용하지 못하는 환경"이라며 "변화에 대한 개방된 마음을 가져야 새로운 것들이 싹틀 수 있지 않을까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그러면서 "여러 진입 규제의 문턱을 낮추는 것이 혁신적으로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게 만드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며 "그런 관점에서 규제개혁부 장관이라는 마음으로 규제 문제를 앞장서서 부딪혀 나가겠다고 말씀을 드렸던 것"이라고 부연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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