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600억 재산설’에 입 열었다…“생각만큼 부자는 아니다”

4 days ago 3


사진제공|MBN·채널S

사진제공|MBN·채널S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자신을 둘러싼 ‘부자 이미지’에 뜻밖의 속내를 털어놓는다.

25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가 해외 일정으로 자리를 비운 곽튜브를 대신해 조째즈, 장한별과 경남 의령 먹트립에 나선다.

이날 전현무는 부자 기운을 몰고 온다는 명소 ‘솥바위’를 찾아 소원을 빈다. 그는 “다들 저를 부자라고 생각하지만 생각만큼 부자는 아니다”라며 “더 부자가 되게 해달라”고 말한다.

전현무는 조째즈와 장한별이 등장하자마자 “돈 많습니까?”라고 묻기도 한다. 갑작스러운 질문에 당황한 두 사람은 각자의 재정 상황에 대한 솔직한 답변을 내놓는다.

사진제공|MBN·채널S

사진제공|MBN·채널S

조째즈의 아내 이야기도 나온다. 전현무가 “제수씨가 제육을 잘 해주냐”고 묻자 조째즈는 “잘 해준다”고 답한다.

이에 전현무는 “아내 분이 예쁘신데 특히 얘를 너무 사랑해”라며 부러움을 드러낸 뒤 “첫 만남 때 배를 만졌다던데?”라고 묻는다. 조째즈는 “아내가 제 배를 만지면서 뭔가 중얼중얼했다”며 당시 이야기를 공개한다.

세 사람은 이후 의령의 향토음식을 맛보기 위해 한 식당을 찾는다. 조째즈는 자신의 먹성을 두고 “저는 대식가는 아니고 미식가다. 제 배는 사실 술배”라며 “고기 한 점에 채소 4장씩 싸 먹는다”고 밝힌다.

전현무, 조째즈, 장한별의 의령 먹트립은 25일 오후 9시 10분 ‘전현무계획4’에서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