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동조, UFC 희망 살릴까? 데뷔 후 최강자와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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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동조, UFC 희망 살릴까? 데뷔 후 최강자와 대결 업데이트 : 2026.10.07 08:02 닫기 ◆ 피지컬100 주동조, 한글날 AFC 43에서 LFA 출신 이바라와 맞대결◆ UFC 턱밑 전력 멕시코 강자 상대…“장점 극대화해 턱 돌려놓겠다” ■ 프로 데뷔 5년 5개월 만에 맞이한 ‘진짜 시험대’강원특별자치도 자동차 테마파크 인제스피디움(대표 이정민) 특설 케이지에서는 오는 10월 9일 오후 6시부터 종합격투기(MMA) 단체 AFC(회장 박호준)의 43번째 넘버 시리즈가 총 8경기로 펼쳐진다. ‘피지컬100’ 시즌1 TOP50 주동조가 2026년 9월 강원특별자치도 자동차 테마파크 인제스피디움 대연회장에서 종합격투기 대회 AFC 43 미디어데이 질문을 듣고 있다. AFC 43은 10월 9일 한글날 오후 6시부터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다. 사진=LS COMPANY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피지컬100’ 시즌1 TOP50 주동조는 2026년 10월 9일 강원특별자치도 자동차 테마파크 인제스피디움 특설 케이지에서 AFC 43 제6경기 플라이급 5분×3라운드로 세계 최대 마이너리그 LFA 출신 에르네스토 이바라를 상대한다. 사진=LS COMPANY 제6경기에서는 주동조(31·퍼펙트짐)와 에르네스토 이바라(30·멕시코)가 플라이급(57㎏) 5분×3라운드 승부를 벌인다. 넷플릭스 ‘피지컬100’ 시즌1 TOP50 출신인 주동조는 세계 최대 마이너리그 Legacy Fighting Alliance(미국)에서 2경기를 치른 이바라를 상대로 프로 통산 11번째 무대에 오른다.■ “상대 거리 파괴하고 타격전 승리”…KO 피니시 예고종합격투기 랭킹 시스템 ‘파이트 매트릭스’에 따르면 에르네스토 이바라는 2026년 1~2분기 플라이급 52점으로 평가받았다. 이는 현재 UFC 플라이급 최하위 기준(54점)과 불과 3.7% 차이에 불과한 고득점이다. 주동조에게 연패를 안겼던 제2대 AFC 플라이급 챔피언 이탈루 프레이타스(49점) 및 Road to UFC 시즌1 플라이급 준우승 및 시즌2 플라이급 준결승 최승국(45점)을 웃도는 객관적인 실력을 보유했다.주동조는 프로 입문 1988일(5년 5개월 9일) 만에 가장 강한 파이터를 만나게 되었지만, 인제스피디움 대연회장 미디어데이를 통해 특유의 당당함을 잃지 않았다. 에르네스토 이바라의 180㎝ 윙스팬(어깨+양팔)에 맞서 정면 돌파를 선언했다. ‘피지컬100’ 시즌1 TOP50 주동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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