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 암살' 찰리 커크 동상에 붉은 페인트칠…경찰 수사

1 week ago 15
1년 전 공개 행사 중 암살당한 미국의 우파 활동가 고(故) 찰리 커크의 동상에 붉은 페인트가 뿌려진 건이 벌어져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현지 시각 13일 미국의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애리조나주 경찰국은 이날 피닉스의 터닝포인트 USA 본부 건물 바깥에 세워진 찰리 커크 동상이 붉은 페인트로 훼손됐다는 신고를 받고 조사를 벌이고 있다면서 시민들에게 사건 관련 제보를 요청했습니다.'청년 마가'의 아이콘이던 찰리 커크는 보수 청년 운동 조직인 터닝포인트USA를 창립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 승리에 적지 않은 공을 세운 인물입니다.지난 9일 댈러스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찰리 커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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