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메시,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고별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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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의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고별 무대가 성사됐습니다.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는 오는 10월 6일 베냉과의 평가전에 나설 국가대표 선수 명단을 현지 시각 15일 발표하면서 메시의 이름을 포함했습니다.이로써 메시의 국대 고별전 성사가 확정됐습니다. 메시는 지난달 31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아픈 결정이지만 지금이 떠날 때임을 잘 알고 있다"면서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한 바 있습니다.클라우디오 타피아 AFA 회장은 "세계 최고의 선수이자 우리 대표팀의 상징, 우리의 주장인 리오넬 안드레스 메시가 10월 6일 이곳 아르헨티나에서 작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그를 초청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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