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과 합의·전멸 중 결정해야"…북한 언급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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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이재명 대통령에 앞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유엔총회에서 38분간 기조연설을 했습니다. 예상대로 전쟁 중인 이란을 강하게 압박했는데요. 합의와 전멸이라는 두 가지 선택지를 제시하며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북미 대화를 추진 중인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에는 북한 관련 메시지를 내지 않았습니다. 한여혜 기자입니다.【 기자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위해 연단에 오릅니다. 약 38분간 이어진 연설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대이란 군사 작전의 정당성을 재차 강조하며, 두 가지 선택지를 고민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이란과 합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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