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장남 결혼식 피로연, 푸틴 측근이 후원"

1 week ago 2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의 결혼식 피로연 비용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러시아 인사가 지원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미국의 비영리 탐사보도 매체인 프로퍼블리카는 현지시간 14일 트럼프 주니어와 베티나 앤더슨의 지난 5월 결혼식 후 사흘간 열린 피로연 비용 일부인 수십만 달러를 러시아의 올리가르히(신흥재벌) 우마르 크렘레프가 부담했다고 보도했습니다.결혼식 및 피로연은 카리브해의 섬나라인 바하마의 초호화 개인 소유 섬에서 열렸는데, 크렘레프는 이 섬 임대료와 불꽃놀이 비용 등을 지불했다고 프로퍼블리카는 전했습니다.이 매체 보도에 따르면 해당 섬은 1박에 약 1..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