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한강 조망이 가능한 서울 동작구의 ‘써밋 더힐’이 오는 6일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무순위 청약은 지난 5월 1순위 청약 후 남은 전용면적 84㎡A 3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시 211가구의 일반분양 물량에 6860건이 접수돼 흥행에 성공했었다.
이번 무순위 청약은 청약홈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서울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무주택 세대구성원이면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청약 가점이나 가입기간 조건도 적용되지 않는다. 전매제한 3년과 재당첨 제한 10년이 적용되며,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가 아니어서 실거주 의무는 없다.
당첨자 발표는 이달 9일, 계약은 오는 16일 하루 동안 진행된다.
단지는 서울시 동작구 흑석동 304번지 일원 흑석11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을 통해 공급되며, 지하 6층~지상 16층, 총 30개 동, 전용 39~150㎡, 총 1515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써밋 더힐은 한강과 맞닿은 흑석뉴타운 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대우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 적용 단지다. 서울 3대 업무지구인 여의도(YBD), 강남(GBD), 광화문(CBD) 접근성이 뛰어나며, 한강과 대형 녹지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주거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단지는 지하철 9호선 흑석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한 정거장 거리의 동작역에서 지하철 4·9호선 환승이 가능하다.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동작대교 등 주요 도로망 이용도 편리해 서울 전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흑석동 생활상권은 물론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이마트 용산점, 롯데마트 서초점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중앙대학교병원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등 대형 의료시설도 가깝다. 향후 흑석뉴타운 개발이 완료되면 생활 인프라는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중앙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초·부속중을 비롯해 서울은로초, 흑석초, 흑석고가 인접해 있으며, 중앙대학교와 숭실대학교도 가까이 위치한다. 반포·방배 학원가 접근성도 뛰어나 우수한 교육여건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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