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복 거부하며 자해"…생포 북한군 턱부상 전말 공개

3 days ago 10
지난해 1월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에게 발생한 턱 부상이 자살 시도 과정에서 발생한 것이라는 증언이 나왔습니다.미국의 북한 전문매체 NK뉴스는 현지시각 22일, 우크라이나 의료진이 지난달 말 공개된 다큐멘터리에서 북한군 포로를 치료했던 과정을 설명했다고 보도했습니다.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지난해 1월 북한군 2명을 생포했다고 밝혔는데, 당시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포로 한 명은 턱 부상으로 얼굴 붕대를 감은 모습이었습니다. 우크라이나 측은 1999년생 저격수로 알려진 이 포로의 정확한 부상 원인을 밝히지 않았지만, 최근 공개된 다큐멘터리를 통해 당시 의료진은 자살 시도에 따른 부상이었다고 전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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