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급 서비스에 자산가치를 더한 ‘분양형’ 시니어하우스

5 days ago 11

부동산 > 투자 상품 호텔급 서비스에 자산가치를 더한 ‘분양형’ 시니어하우스 넓은 대지지분과 3.6만 평 숲속 정원 갖춰국내 최대급 커뮤니티·밀착 케어 및 투명한 관리비 체계 ‘힐스테이트 남판교 더힐’ 조감도. <제공=현대건설> 은퇴 후에도 적극적으로 소비와 여가를 즐기며 사회활동에 참여하는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가 부동산 시장의 큰 손으로 떠오르고 있다. 단순한 돌봄과 요양을 넘어 호텔급 주거 서비스와 건강 관리, 다채로운 커뮤니티 라이프를 원하는 수요층의 눈높이에 맞춰 시니어 주거 패러다임도 빠르게 진화하는 추세다.이러한 가운데 국내에서 11년 만에 ‘분양형’ 시니어하우스인 ‘힐스테이트 남판교 더힐’이 연내 공급을 앞두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국내 시니어하우스 시장은 2015년 노인복지법 개정 이후 분양형 공급이 사실상 중단되면서 임대형 중심으로 재편돼 왔다. 임대형은 거주 편의성이 높은 반면 매달 330만 원에서 많게는 1000만 원에 달하는 소멸성 비용이 발생하고, 자산 증식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었다.반면, ‘힐스테이트 남판교 더힐’은 일반 아파트처럼 소유권 이전이 가능한 분양형으로 공급된다. 직접 소유함에 따라 향후 자산 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고, 양도·상속·증여도 자유롭다. 청약 조건 역시 까다롭지 않아 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입주 시점 기준 만 60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단지는 자산가들의 눈높이에 맞춰 압도적인 공간적 여유를 제공한다. 인근의 기존 시니어하우스 단지들을 뛰어넘는 것은 물론, 세대당 대지지분이 높은 ‘한남더힐’이나 ‘나인원한남’과 같은 최고급 단지보다 2배가량 넓은 대지지분을 확보해 입주민의 쾌적성과 자산 가치를 극대화했다. 단지와 인접한 서분당IC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권 및 판교 도심으로의 차량 이동이 용이하다.자연 친화적인 입지 규모 또한 독보적이다. 총 5만6000평의 거대한 대지 규모 중 단지 남측 약 3만6000평은 울창한 숲으로 이루어진 ‘대규모 정원’으로 조성된다.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단지 내 산책로와 녹지율을 자랑하며, 특히 정원 속 동산 정상에 올라서면 동쪽에서 떠오르는 숲속 일출을 조망할 수 있어 입주민들에게 매일 아침 대자연의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단지 내에는 유사 단지 대비 세대당 면적이 약 2.3배 넓은 매머드급 커뮤니티 공간이 들어선다. 럭셔리 인피니티 풀을 비롯해 가족 방문객...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