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대한민국의 오늘을 만든 주역’에 감사 인사[청계천 옆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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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 초청 오찬 행사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13일 청와대 영빈관으로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 등 180여 명을 초청해 오찬 행사를 갖고, 국가와 공동체를 위해 희생‧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 초청 오찬 행사에 참석자들과 악수하고 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이날 행사에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등 보훈단체 회원을 비롯해 재외 독립유공자 후손, 순직 군인·소방공무원 유가족, 서해수호 전사자 유가족과 참전장병 등이 함께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 초청 오찬 행사에서 김막심 (재외 독립유공자 후손)씨에게 태극기 배지를 증정하고 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행사는 ‘당신이 지켜낸 대한, 우리가 꽃피울 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감사영상 상영, 태극기 배지 증정, 대통령 인삿말, 오찬, 감사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 초청 오찬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 초청 오찬 행사에서 모두발언을 마친 뒤 인사하고 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이재명 대통령은 독립·호국·민주 분야별 대표에게 태극기 배지를 직접 달아줬다. 태극기 배지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이 마음에 품어온 태극기를 가슴에 달 수 있도록 형상화한 것으로, 뒷면에는 참석자들의 이름을 새겨 국가와 공동체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았다. 이재명 대통령과 참석자들이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 초청 오찬 행사에서 이종찬 광복회장의 발언을 듣고 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 초청 오찬 행사에 앞서 김막심 (재외 독립유공자 후손)씨 를 비롯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년 동안 국민주권정부는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라는 기조 아래 국가를 위한 희생에 예우는 더 높게, 지원은 더 두텁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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