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x3 메카’ 찾은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홍천 챌린저 향한 찬사…“이 정도 규모의 대회였나 대단히 놀랐다” [MK홍천]

1 week ago 23

‘3x3 메카’ 찾은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홍천 챌린저 향한 찬사…“이 정도 규모의 대회였나 대단히 놀랐다” [MK홍천] “단순 취미가 아닌 국가대표 선수들이 온 것을 보고 이 정도 규모의 대회였나 대단히 놀랐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19일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홍천 K컨벤션센터 특설코트에서 열린 NH농협은행 FIBA 3x3 홍천 챌린저 2026 현장을 찾았다.우상호 지사는 개막식에 앞서 홍천군민과 만나는 자리를 가졌고 단체 사진까지 촬영, 현장을 마음껏 빛냈다.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19일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홍천 K컨벤션센터 특설코트에서 열린 NH농협은행 FIBA 3x3 홍천 챌린저 2026 현장을 찾았다. 사진=KXO 제공 사실 우상호 지사는 최희암 홍천 챌린저 조직위원장, 박건연 KXO 회장과 특별한 인연이 있다. 그는 “최희암 위원장님, 박건연 회장과는 연세대 시절부터 인연이 깊다. 최희암 위원장님은 대한민국의 농구 스타였고 연세대를 빛낸 대단한 지도자, 박건연 회장은 대학 동기로서 수십년 동안 알고 지냈다”고 이야기했다.그러면서 “사실 농구보다는 개인적인 인연으로 이곳에 오게 됐는데 현장에 와보니 이 대회를 유지, 발전시켜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고 강원특별자치도 대표 스포츠 행사로 키워야겠다는 뜻을 갖게 됐다. 전체적으로 이야기를 들어보니 소노와도 여러 부분을 구상하고 있다고 하더라. 기업의 스폰서십, 홍천군의 의지, 여기에 강원특별자치도가 협력한다면 지금보다 더 의미 있는 대회로 정착할 것 같다. 구체적인 부분은 관련 부서와 상의해야하지만 KXO가 자체적으로 여기까지 키워온 것에 더 발전시키는 방향성을 가지려고 생각 중이다”라고 덧붙였다.홍천 챌린저는 국내 최고의 3x3 대회이자 FIBA가 주목하는 대단히 큰 행사다. 특히 각국 국가대표가 홍천을 찾아 활약한다는 건 분명 대단한 일. 우상호 지사 역시 “깜짝 놀랐다. 사실 이 정도 규모의 국제대회는 큰 도시에서 개최하지 않나(웃음). 근데 홍천 챌린저의 열기는 상상 이상으로 뜨거웠다. 이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단순 취미가 아닌 국가대표들이라는 걸 처음 알았다. 엄청난 규모의 대회라는 걸 알게 됐고 크게 놀랐다. 이 대회를 지금껏 성공적으로 이끈 사람들이 대단하고 또 감동적이었다”고 말했다.홍천군과 같은 인구 소멸 지역의 경우 홍천 챌린저와 같은 큰 규모의 대회는 분명 큰 도움이 된다. 비슷한 위기 상황의 강원특별자치도 전체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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