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경 “이창동 감독과 작업 해보고 싶어…한국 좋아해” [31st BIFF]
질의응답하는 양자경[★포토]
삼미금속, 가스터빈 블레이드 납품 개시
[BIFF]“좋은 영화는 질문을 던진다”… 제31회 BIFF 경쟁부문, 13편 레이스 본격 돌입
황신혜, 연명의료 거부 결정 "딸 이진이에 부담 주기 싫어"[같이 삽시다]
키사이드, K-뷰티 브랜드 ’OLOA’ 프랑스 최대 럭셔리 백화점 르봉마르셰 입점
양자경 “15년 만의 부산…‘아시아영화인상’, 의미 커” [31st BIFF]
양자경, 여유로운 미소[★포토]
정동영 “北지뢰 부상 ‘안타까운 사고’…평화 노력 더욱 절실”
佛 유럽의회 본부에 벌거벗은 트럼프 동상…‘불의의 왕’ 문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