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s Pick]연휴 전 투자 마무리…뷰티부터 스마트 건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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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6-09-25 오전 9:17:03 수정 2026-09-25 오전 9:17:03 가 가 이 기사는 2026년09월25일 08시17분에 마켓인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이데일리 마켓in 박소영 기자] 이번 주(9월 21~23일)에는 뷰티, 그린바이오, 종합건설기계 등 다양한 분야 스타트업이 벤처캐피털(VC) 및 액셀러레이터(AC)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프리미엄 수영장 샴푸로 인기를 끌었던 글로벌 워터스트레스 솔루션 뷰티 브랜드 운용사 '마케마케'가 30억원 규모 프리 시리즈A에 성공하면서 주목받았다. 투자자들은 마케마케가 기술을 기반으로 시장 공백을 공략한다는 점을 높이 샀다. 자체 개발한 수질 대응 기술과 특허 기반 소재를 바탕으로 수영이라는 특화 시장에서 제품 경쟁력을 확보했는 평가다.(사진=게티이미지)뷰티 브랜드 운영사 '마케마케'글로벌 워터스트레스 솔루션 뷰티 브랜드 ‘수(SOOO)’를 운영하는 마케마케가 30억원 규모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시그나이트, 아모레퍼시픽, 이그나이트XL이 신규 투자자로 합류했다. 블루포인트파트너스도 후속으로 참여했다. 정확한 기업 가치는 비공개다. 이번 라운드에서 마케마케는 단순 자금 조달을 넘어 뷰티 산업 전문성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춘 전략적 투자자 구성을 통해 향후 사업 확장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집중했다. 앞서 마케마케는 수영 후 잔류염소로 인한 모발과 피부의 불편함을 해결하는 프리미엄 스윔케어 브랜드 SOOO를 선보였다. 이어 후속 제품으로 두피 케어 라인 ‘스칼프처’(Scalpture)를 내놨다. 마케마케는 물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뷰티 문제를 해결하며 글로벌 뷰티 테크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뷰티 유통사 실리콘투와 유통 계약을 체결하며 유통망을 확대하고 있다.마케마케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핵심 소재 및 제품 기술 고도화와 함께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또한 스윔케어에서 검증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두피케어, 헤어케어 및 뷰티테크 디바이스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그린바이오 소재기업 '케이바이오게이트웨이'그린바이오 기능성 소재기업 케이바이오게이트웨이가 약 12억원 규모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는 기술보증기금이 리드했다.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와이앤아처 등도 참여했다. 정확한 기업가치는 비공개다. 케이바이오게이트웨이는 지난해 설립됐다. 건강하고 아름다운 노화를 뒷받침하는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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