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시 녹전면 신평리 야산에서 25일 낮 12시29분께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직후 현장에 헬기 6대와 인력 81명, 장비 20여 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당국은 산불 발생 신고에 따라 신속히 출동해 진화 중이라며 주불 조기 제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경북 안동시 녹전면 신평리 야산에서 25일 낮 12시29분께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직후 현장에 헬기 6대와 인력 81명, 장비 20여 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당국은 산불 발생 신고에 따라 신속히 출동해 진화 중이라며 주불 조기 제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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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항공·자동차 담당 신용현 기자 입니다.
주요 취재 분야는 여행사, OTA(온라인 여행사), 호텔, 면세점, 항공, 자동차 산업입니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산업의 맥락과 소비자 트렌드를 관통하는 뉴스, 현장의 목소리가 담긴 생생한 리포트를 빠르게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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