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김주애, 키 160cm·몸무게 50kg 이상…후계 내정자 입지 강화"

2 weeks ago 32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의 후계 내정자 입지가 강화되고 있다고 국가정보원이 국회에 보고했습니다.국정원은 오늘(30일) 국회에서 비공개로 열린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같이 보고했다고 정보위 여야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국민의힘 유영하 의원이 브리핑에서 밝혔습니다.국정원은 후계자로 내정된 딸 주애의 위상에 대해 "1월1일 금수산 궁전 참배 시 정중앙에 위치하거나 전승절 행사, 조국해방절 계기 혁명 열사 추모 현장에 처음 등장하는 등 의전 수위와 참석 수준을 격상해 후계 내정자 입지가 강화 중"이라고 분석했습니다.이어 "김주애는 군사 관련 분야에 집중하다 최근 민생, 정치, 외교 등 분야를 확대하고 있고, 올..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