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경제] 반려인 90% "병원비 부담" / 한 달에 2번 가는 영화관 / "육아휴직 대신 일 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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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이 1,50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대부분은 병원비가 가장 큰 고민입니다. 반려인의 90% 정도가 동물병원 진료비가 부담된다고 답한 조사 결과가 나왔는데, 의료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보험을 활성화해야 한다는 응답도 많았습니다. 또한 키우던 반려동물과의 이별에 따른 상실감을 최소화하기 위해선 동물의 노령기부터 관리가 필요하다고 봤습니다.--- 초대형 작품들이 연이어 개봉하면서 지난달 극장을 찾은 사람들이 늘었습니다. '오디세이'와 '스파이더맨'의 흥행 돌풍으로 한 달에 2번 이상 영화를 본 사람들의 비중이 전체의 4명 중 1명 수준인 23.2%로 집계됐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며 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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