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 찌르기' AI가 도왔다…메달 신화 뒤 기업들 숨은 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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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국제대회 효자종목이죠. 펜싱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전종목에서 메달 획득이라는 성과를 거뒀는데요. 여기엔 후원 기업이 개발한 AI가 역할을 톡톡히 했다고 합니다. 김종민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 AI가 펜싱 선수의 관절과 움직임을 분석합니다. 두 선수가 차례로 점수를 얻으면 몇 초 뒤 이 상황을 요약해주고. 선수들의 핵심 기술까지 분석해 알려줍니다. 펜싱 대표팀을 후원하고 있는 SK텔레콤이 이번 아시안게임에 대비해 개발한 AI 시스템입니다.▶ 인터뷰 : 최종혁 / SKT 스포츠마케팅팀 매니저- "(코치·선수들이) 분석할 경기 영상은 정말 많은데 분석할 시간과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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