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청탁 브로커, 박사논문 위조 위혹…경희대 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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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브로커 양 모 씨가 박사학위 연구 논문 참고문헌을 허위로 기재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대학 측이 예비 조사에 착수했습니다.경희대 연구윤리진실성 위원회는 양 씨의 박사학위 논문 관련 연구부정행위 제보를 접수하고 예비 조사에 들어갔습니다.통상적으로 연구부정행위 조사는 약 1개월간의 예비조사 이후 결과에 따라 3∼4개월간의 본조사를 거친 뒤 판정이 이뤄집니다. 전체 절차는 6개월 이내에 종료됩니다.양씨는 작년 8월 경희대에서 생명과학 분야 'Effects of Lactiplantibacillus plantarum THK-J112 on Vulvovaginal Dys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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