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에서 몰래 애정행각” 여동생 남친에 너클 던진 20대

2 hours ago 2

사회 동아일보 입력 2026-09-28 06:042026년 9월 28일 06시 04분 박성진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 뉴스1 몰래 집에 들어와 여동생과 애정 행각을 벌이던 여동생의 남자친구에게 너클 등을 던져 다치게 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파주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이 20대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이 20대는 18일 오전 7시 40분경 파주시 소재 주거지에서 여동생의 남자친구에게 너클 등을 던져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남자친구는 머리 부위를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가해자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이 20대는 피해자가 자신의 허락도 없이 집에 들어와 여동생과 애정 행각을 벌이는 모습을 보고 격분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너클#특수상해#파주경찰서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오늘의 운세/9월 28일] 2‘살림남’ 은가은, 친정어머니와 육아관 차이로 갈등…母 결국 눈물 3량현량하 김량하, 내년 1월 결혼…상대는 레이싱모델 김희 4김도영 결승타로 日에 설욕…웃을 수만은 없는 韓야구 AG 5연패 5강남역 이름 11억에 낙찰…지하철역 이름 팔아 280억 수익 봤다 6추석 휴게소에서 ‘41억’ 팔렸다…호두과자 제친 ‘1위 메뉴’ 7박세리 “골프 ‘명예의 전당’만큼 어려운 게 결혼…축의금 선입금 고려” 8靑 “우크라가 송환 사실 보안 요구…비공개 합의 없다는 허위 공보 사과하라” 9박명수 딸, 한예종 창작과 합격 “9년간 노력…장학금 놓친 적 없어” 1010년 전 1억 투자했다면…엔비디아 138억·SK하닉 47억·은마아파트 2.9억 1與, 조희대에 “뒤통수 치는 모습, 인간 도리 아냐…시민들 비판” 2“北포로 2명, 민항기로 입국…정보당국 보호 아래 치료·조사중” 3李 “일부러 저질싸움판 유도하는 세력 있어…음해엔 품격있게 대응” 4국회의원 추석 휴가비 440만원…직장인 월 소득보다 65만원 높아 5靑 “우크라가 송환 사실 보안 요구…비공개 합의 없다는 허위 공보 사과하라” 6김현지 대통령제1부속실장 부친상…광주서 가족들과 장례 7“두달 방치해 사고”…시민단체, DMZ 지뢰 폭발에 李·군 지휘부 고발 86일 만에 DMZ 폭발현장 조사…사고 지역...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