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건설, 대형토목 2건 수주 … 4년연속 수주 '1조클럽'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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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 정책·산업 대보건설, 대형토목 2건 수주 … 4년연속 수주 '1조클럽' 달성 업데이트 : 2026.09.22 17:40 닫기 대보그룹의 건설 계열사 대보건설이 계양~강화 고속도로와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을 연이어 수주하면서 4년 연속 수주 1조원을 넘겼다고 22일 밝혔다. 9월 한 달에만 합산 공사비가 약 5200억원인 대형 토목공사 두 건을 수주하며 기록 달성을 견인했다. 대보건설 컨소시엄은 지난 18일 계양~강화 간 고속도로 2공구 적격자 선정을 위한 심의에서 낙찰자 지위를 부여 받았다. 이 도로는 김포시 감정동에서 인천시 계양구 이화동을 잇는 5.8㎞ 구간으로 총공사비는 4300억원이다. 계양~강화 도로는 인천 계양구 상야동에서 인천 검단신도시와 김포한강신도시를 거쳐 강화군 강화읍까지 약 30㎞ 길이의 도로를 건설하는 3조원 규모 사업이다. 앞서 이달 수주한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 조성공사 2공구는 2032년까지 충남 아산시 탕정면 일원 171만㎡(약 52만평) 용지에 주거·산업·상업 등의 기능이 살아있는 자족형 복합도시를 건설하는 공사로 공사비는 941억원이다. 9월 신규 수주로 대보건설의 올 누적 수주액은 약 1조1200억원에 달하게 됐다. 대보건설은 올해 들어 약 2800억원 규모의 강동하남남양주선 광역철도 건설공사 3공구를 비롯해 고양창릉지구 열수송관공사(1단계) 등 다양한 토목 프로젝트를 수주한 바 있다. [박재영 기자]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보그룹의 건설 계열사 대보건설이 계양~강화 고속도로와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을 수주하며 4년 연속 수주액 1조원을 넘어섰다고 22일 발표했다. 이 가운데 계양~강화 고속도로는 5.8㎞ 구간에 총공사비 4300억원이 소요되며, 아산탕정2 사업은 171만㎡ 용지에 공사비 약 941억원이 투입되는 복합도시 건설을 포함한다. 대보건설은 올해 들어 누적 수주액이 약 1조1200억원에 이르고, 다양한 토목 프로젝트와 함께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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