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5154억 규모 부천 원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수주

5 days ago 8

부동산 > 정책·산업 두산건설, 5154억 규모 부천 원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수주 부천 원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투시도 [두산건설] 두산건설이 경기 부천 원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이로써 두산건설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추진하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중 시공사가 선정된 7개 사업 가운데 3개를 확보하게 됐다.21일 두산건설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부천시 원미동 일대에 원안 설계 기준 지하 3층∼지상 41층, 13개동 공동주택 1628가구와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56개월이며, 공사비는 약 5154억원이다.두산건설은 최고 49층, 10개동, 1653가구로 대안 설계를 제시하고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위브 더 제니스’를 적용할 예정이다. 부천 도심 파노라마 조망이 가능한 49층 스카이라운지와 4개 테마의 시그니처 가든, 리조트형 커뮤니티 등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두산건설 관계자는 “‘위브 더 제니스’의 차별화된 주거상품과 그동안 공공사업에서 축적한 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해 부천 원미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주거단지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산건설이 경기 부천 원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되어 총 3개의 사업을 확보하게 되었다. 해당 사업은 지하 3층에서 지상 41층까지 1628가구와 근린생활시설을 포함하며, 공사비는 약 5154억원이다. 두산건설은 ‘위브 더 제니스’ 브랜드를 적용하여 차별화된 주거환경과 다양한 특화 설계를 통해 부천 원미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주거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산건설이 5154억 원 규모의 부천 원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시공권을 따내며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도 사업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어요. Key Points 두산건설은 이번 부천 원미 사업 수주로 LH가 추진하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중 시공사가 확정된 7개 곳 가운데 무려 3곳을 차지하게 되었어요. 이번 프로젝트는 부천시 원미동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