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소방관 6명으로 늘어…2명 중상, 1명은 심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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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 공장에서 난 큰불로 인해 총 6명의 소방관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부천소방서는 오늘(16일) 오전 부천시 오정구 내동 한 금속 사출 인쇄공장 화재로 병원으로 옮겨진 소방관이 중상자 2명을 포함해 모두 6명이라고 밝혔습니다.당초 부상자는 5명으로 집계됐으나 이외에 열탈진 증상을 보인 50대 소방공무원 1명도 이송 인원에 포함됐습니다.중상자 2명 가운데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다른 1명은 의식장애 증상을 보였으나 치료로 의식을 회복했습니다.중상자를 제외한 부상자 4명은 모두 열탈진 증상으로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이외에 화상을 입거나 연기를 흡입한 공장 관계자 2명을 포함하면 이번 화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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