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사업을 일군 한인 경제인, 한상들이 인천 송도에 모여 경험을 나눴습니다. 이들이 꼽은 가장 큰 자산은 사람이었습니다. 한상 네트워크로 투자와 인재, 물류와 기술이 연결되는데요. 들어보시죠.▶ 인터뷰 : 강병일 / G2오션 디렉터 (노르웨이 글로벌 해운사)- "방금 전에 또 해운업을 하시는 분을 만나서, 중동 쪽에 많은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그쪽 물류에 대해서 만난 분과 또 이야기를 하고, 저희 영업부하고도 연결을 시켜서 지금 깜짝깜짝 놀라고 있습니다."▶ 인터뷰 : 안경환 / 링크플러스 대표 (미국 캔자스시티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AI 스타트업)- "미국은 솔직히 한국보다 인맥이 더 중요한 것 같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