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 들어온 원숭이, 몰래 병째 마시더니…그대로 '벌러덩' [포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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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간 가장 뜨거운 뉴스를 '콕' 찍어 전해드립니다]빼곡하게 진열된 술병들 사이에 웬 원숭이 한 마리가 태연하게 앉아 있습니다.주변 사람들의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이 원숭이, 어느새 보드카 한 병을 집어 든 뒤 뚜껑을 땁니다.그리곤 상자 위에 술을 붓고 핥아 먹기 시작합니다.잠시 뒤 원숭이는 술 상자 위에 옆으로 몸을 뉘더니 그대로 잠들어 버렸습니다.눈꺼풀이 서서히 감기고 몸에 힘이 풀리기까지, 완전히 취해버린 모습입니다.최근 인도 동부 자르칸드주 란치의 한 주류 판매점에서 벌어진 일입니다.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원숭이는 가게에 들어온 뒤 직원들이 내보내려고 해도 좀처럼 움직이지 않았습니다.직원들은 비스킷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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