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6월 7일 세종시 버스 사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유됐다.
다행히 상가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유리창과 집기 등 일부 물품이 파손된 것으로 전해졌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엄마가 혼신의 힘을 다해 당겼다”, “아이 손을 끝까지 놓지 않은 게 너무 다행이다”, “순간의 판단이 아이를 살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최재호 기자 cjh122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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