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 기각' 판사 아들 보은성 취업 의혹에…김승원 "떳떳해"

2 weeks ago 10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오늘(11일)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에 등장하는 정인재 부장판사의 아들 관련 '보은성 취업' 의혹에 대해 "떳떳하다"고 밝혔습니다.김 후보자는 이날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면서 정 부장판사의 아들 채용 경위를 묻는 질의에 "떳떳하기 때문에 공개적으로 면접을 통해서 입법보조원이라는 일을 맡겼다"고 답했습니다.그는 "입법보조원은 정식 직원은 아니고 국회 업무를 보조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제 기억에는 한 달에 100만 원 정도만 받고 열심히 일하고 고생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이어 "떳떳하지 않다면 이게 다 공개되는 자료"라며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