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끌고 에디 다니엘 밀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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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남자 농구 에이스 이현중과 괴물 신인 에디 다니엘이 같은 곳을 향해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정상인데요. 이규연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기자 】 결정적인 순간마다 림을 가르는 시원한 3점슛! 지난달 미국프로농구 NBA 진출을 위한 오디션 격인 서머리그에서 활약한 이현중은 해외 도전 경험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실력을 대표팀에서 증명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인터뷰 : 이현중 / 농구 국가대표- "모든 부분이 기억에 남고 모든 부분이 아쉬워요 사실. 매순간이 아쉽기 때문에 계속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훈련 때 외국인 감독 마줄스의 통역까지 자처하며 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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