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열린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행사 당시 대형 스크린에 '미국이 한국 정부의 민간인 학살을 지원했다'는 취지의 문구가 송출된 것과 관련해 박찬대 인천시장이 유감의 뜻을 표명했습니다.지난달 1일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행사에서 영국 밴드 '매시브 어택'은 서태지와 아이들의 '시대유감'을 연주했는데,연주하기 전 5·18 민주화운동 관련 영상을 상영했고, 스크린에는 '미국지원설'과 관련한 자막이 등장하면서 논란이 일었습니다.이와 관련해 오늘(9일) 인천시의회 시정질문에서 국민의힘 이범석 인천시의원은 "(국·시비) 20억원이 지원되는 행사에서 '1980년 미국이 광주에서 한국 정부가 자행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