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 흉기에 맞았다, 빨리요 제발"…긴박했던 당시 상황

5 days ago 6
인천 흉기 난동 사건 당시 시민들이 긴박하게 대응하는 상황이 오늘(16일) 신고 녹취록 등을 통해 공개됐습니다.이날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실이 확보한 '인천 칼부림 사고 신고 녹취록' 등에 따르면 이번 사건 119 신고는 지난 13일 오후 1시 49분에 접수됐습니다.당시 첫 신고자는 "구월동 000인데 지금 칼부림 나서 흉기에 찔리신 분이 계신다"며 "학생들이 흉기에 맞았다. 빨리요 제발"이라고 신고했습니다.신고 접수요원이 거듭 신고자를 진정시키며 위험한 상황은 아닌지 묻자, 그는 "(피해자들이) 저희 사무실로 들어와 계셔서…000으로 오면 된다"고 답했습니다.신고자 일행은 당시 2층 식당가에서 흉기에 찔린 19세 A..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