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빗장 걸린 北의 대문 열릴 때까지 두드릴 것”
김민석 2002 대선때 탈당-송영길 친문과 대립-정청래 명청대전 구도가 부담
행정체제 개편 첫날, 지방세 납부 시스템 ‘위택스’ 먹통
與 “필버-패스트트랙 손보겠다” 원구성 이어 野압박
“부산 다시 뛰게 하겠다”… 취임식 대신 민생 회의
선관위, 이제서야 “투표지 100% 인쇄”… 노태악 “배우자 출장비 반납”
李 “끊임없이 외연 확장 노력” 文 “당내 단합이 출발점”
충북대 의대-소방병원, 실무형 의료 인재 양성
매출 1억 미만 소상공인에 울산시 월 10만 원 임차료
청년이 직접 충남 정책 제안하고 검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