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보험전문인 총 605명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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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정민주 기자] 금융감독원은 제49회 보험전문인 2차 시험 결과 총 605명이 합격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금융감독원)
(사진=금융감독원)

이 중 보험계리사가 104명, 손해사정사는 501명이 최종 합격했다.

보험계리사 합격자는 전년 대비 16명 감소한 규모로, 과목별(5과목) 합격률은 41.2%에 그쳤다.

손해사정사 합격자는 전년 대비 5명 줄었다. 재물손해사정사와 신체손해사정사 합격률은 각각 10.6%, 11.8%로 전년 대비 소폭 하락했다. 반면 차량손해사정사 합격률은 19.2%로 소폭 상승했다.

합격여부는 금융감독원 홈페이지 및 보험개발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합격증은 금융감독원 홈페이지에서 발급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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