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시안게임]2026년 10월 1일
테니스 남자복식 銅 확보… ‘간판’ 권순우는 무릎 부상 기권
첫 과제 0점 딛고… 2연속 ‘은빛 등반’
세계랭킹 26위의 반란… 장동환, 12년만의 복싱 金 도전
유도 연장전서 반칙패… 金 코앞서 놓친 장세윤
1cm 차로 놓친 金… 회사 사표내고 올인 박정윤 “잘 관뒀어요” 함박웃음
축구 4연패까지… 1게임 남았다
25살에 양궁 시작해 AG 메달까지, 미녀 궁사 박정윤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감사하죠" [오카자키 현장]
‘성리학 대가’ 하서 김인후 선생 추향제
증시 호황? 나랑 뭔 상관인데 … 미국인 ‘경제비관’ 최악 찍었다